김성태.나경원.장제원도 '아기상어 댄스 뽐내기' 참여

입력 2018-06-01 18:20
자유한국당이 6.13 지방선거 홍보전략으로 '아기상어 댄스 뽐내기'를 알리고 나선 가운데 나경원.장제원 의원도 참여했다.

한국당은 ‘아기상어 댄스 뽐내고 기호 2번 찍기!'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당의 로고송 중 가장 인기가 좋은 아기상어를 통해 선거 분위기를 띄우겠다는 의도다.

한국당은 1일 나경원.장제원.민경욱.박성중.전희경 의원 등 5명이 촬영한 율동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배현진 서울 송파을 국회의원 후보를 시작으로 김성태 원내대표 등이 참여했다.

현재까지 총 12편의 영상이 공개됐으며, 영상은 당 홈페이지 및 자유한국당 공식 유튜브 채널인 ‘오른소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