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세상에서 가장 작은 오케스트라 민트리오가 티비텐플러스 <민트로오TV>를 통해 숲속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 콘셉트는 '마음 약방 라이브'로 고단한 이들에게 위로를 전해주는 곡들을 들려줬다.
숲 속의 무대에서 성악곡 '오 솔레미오'뿐 아니라 민트리오의 자작곡 '바람의 노래' 라는 곡을 연주했다. 민트리오는 드라이브를 하는 중, 기분 좋게 불어오던 바람을 곡으로 표현하고 싶었다며 부담 없이 음악 이야기를 해나가다, 연주에 집중했다. 주말의 끝에서 낭만을 잡고 싶다면,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이 채널에 주목해보자.
※ <민트리오TV>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티비텐플러스(TV10plus) 앱을 다운로드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