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최자 잡은 전설의 물고기 '붉바리' 뭐기에?

입력 2018-06-01 13:13


‘도시어부’ 최자가 붉바리를 잡는데 성공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31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가 붉바리 낚시에 도전, 42cm 붉바리 포획에 성공했다.

붉바리는 완도의 전설적인 물고기. 선장은 “붉바리는 정말 귀한 생선이라 가격도 없다. 다금바리보다 한 단계 위의 고기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최자는 “인생 물고기인데 방송에서 잡았다”고 함성을 질렀다.

'도시어부'는 자타공인 연예계를 대표하는 낚시꾼들이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함께 떠나는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 사진 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