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인공지능 활용 '변액보험 AI 사후관리서비스' 제공

입력 2018-05-25 14:28


흥국생명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변액보험 AI 사후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서비스는 AI 로보어드바이저를 활용해 펀드 자산배분 리밸런싱을 매월 추천해주는 '베리굿 월간 리포트'와 챗봇을 통해 24시간 고객 상담서비스를 지원하는 '베리굿 톡톡'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베리굿 월간 리포트는 고객이 가입한 변액보험에 탑재된 펀드 중 투자성향에 맞는 최적의 펀드 포트폴리오를 AI가 추천해주는 방식입니다.

베리굿 톡톡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친구를 추가하면 고객이 필요할 때 언제 어디서나 챗봇을 통해 일대일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흥국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첨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