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애경, "작품 전부 나에게 왔다"던 미모의 과거 사진 봤더니

입력 2018-05-24 22:33


배우 김애경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리즈시절'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한 방송에서는 김애경의 과거 사진이 전파를 타 누리꾼들의 열렬한 반응을 받은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김애경은 "연극계의 마돈나라고 해서 괜찮은 작품은 전부 나에게 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그는 "방송국에 들어와서는 아무도 나를 안 알아줬다. 연극계와 다른 세계라는 것을 알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24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는 김애경의 연기인생을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