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연인 황하나 결별? "하루 전까지 '커플데이트' 자랑했는데…"

입력 2018-05-15 15:54


JYJ 박유천과 남양유업 손녀 황하나의 연애사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6월 박유천이 팬미팅을 개최하며 국내 활동 복귀를 예고한 가운데, 두 사람이 헤어졌다는 보도가 나왔기 때문.

15일 스포츠월드는 박유천과 황하나를 잘 안다는 측근의 말을 통해 "두 사람이 최근 연인관계를 정리했다"고 보도했다. 결별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좋은 감정으로 헤어졌고, '스타와 팬'으로 남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날 결별설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며 아직 정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황하나 측은 일주일 전께 결별확인을 요청한 한 언론매체에 "헤어지지 않았다. 잘 만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두 사람의 결별설이 사실인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황 씨는 '로즈데이'였던 지난 14일에도 '커플데이트'라며 열애를 지속하고 있는 듯한 분위기의 게시물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주목받았다.

한편 황하나 씨는 남양유업 창업주 홍두명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21만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온라인 유명 인사다.

박유천 황하나 결별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