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법무역량 강화 위한 법률고문 세미나 개최

입력 2018-05-15 14:43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2018년 HUG 법률고문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HUG는 부동산/건설, 금융/보험, 회생/파산 등 8가지 전문분야에서 활동 중인 법무법인 75 곳을 법률고문으로 운영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HUG의 법률고문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법률 문제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주택분양신탁계약에 의해 취득한 부동산 취·등록세 부과기준', '후분양제 도입 이후 주택시장 변화 및 법률문제 전망'이 논의됐습니다.

HUG 관계자는 "법률고문 네트워크를 활용해 주택시장의 불확실성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