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낮없는 스타일" 큐리 근육남 좋다더니 장천과 스캔들?

입력 2018-05-10 13:59


큐리가 장천 변호사와의 일본발 스캔들에 휩싸였다.

앞서 열애설을 한 번 부인한 바 있어 더욱 이목을 끌고 있다.

10일 한 매체는 큐리와 장천과의 여행설을 제기해 화제다. 이에 큐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의 이상형 발언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

큐리는 앞선 방송에서 이상형으로 배우 권상우을 꼽은 바 있다. 특히 큐리가 "유부남이지만 그래도 멋있다. 영화 '청춘만화'에서의 모습이 좋았다. 근육질 몸매도 좋다"고 말하자 동료들은 일제히 "언니가 몸 좋은 남자를 좋아한다"고 입을 모았다.

평소 연애스타일에 대해서는 JTBC 예능 '마녀사냥'에 출연해 '낮져밤이' 질문에 "제가 낮밤이 없다"라고 말해 MC들은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신동엽은 남자 MC들을 향해 "정신들 똑바로 차려라"라며 큐리의 대답을 보고 배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큐리는 "저는 '져져이이'인 것 같다"라면서 "(남자 친구에게)져주고 싶을 때에는 져주고 이기고 싶을 때는 이긴다"라고 연애 스타일을 공개하기도 했다.

/ 사진 큐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