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벼락 갑질' 조현민 "심려끼쳐 진심으로 죄송"

입력 2018-05-01 10:06


'물벼락 갑질'로 물의를 일으킨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가 오전 10시 서울 강서경찰서에 출석했습니다.

조 전 전무는 취재진 앞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말했습니다. 조 전 전무는 이날 폭행과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조사를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