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암2차, 옥암3차 한국아델리움이 목포 최단기 분양이라는 흥행불패를 기록하며 승승장구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국건설은 이를 잇는 또 하나의 신화를 준비하고 있어 목포의 부동산 시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오룡지구 내 설계공모 1위아파트로 수준 높은 명품단지를 보여줄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 이 바로 주인공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오룡지구만의 특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주변용지들을 설계공모를 통해 공급함으로써 목포의 명품도시로 거듭날 예정이다. 따라서 목포, 남악 내에서는 물론 목포 인근 여러 시군 지역에서도 실거주 및 투자 목적의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분위기를 전했다.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는 목포에서도 손꼽히는 주거타운인 무안군 오룡택지지구 공동주택용지 33블럭에 위치한다.
오룡지구는 무안군 일로읍 망월리 일원에 조성되며, 총 1만여세대, 2만5000여명이 거주하는 신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 해당입지는 교통, 생활, 여가 등 인프라시설 접근성이 뛰어나고 향후 개발호재도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지역 내에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곳이다.
단지는 지하1층, 지상20층 총 31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되지만 5개 타입을 갖추고 있는 만큼 수요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고루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교통도 편리하다. 단지와 남악IC가 바로 연결되어 시내는 물론 시외 진출입이 자유롭다. 또한 서해안고속도로와 남해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해 광주, 순천, 여수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 초중고교 학교용지를 비롯하여 도보거리 아카데미빌리지, 유치원이 인접해 학세권으로 우수한 교육여건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남악신도시의 마지막 택지지구인만큼 목포 최고 수준의 생활인프라를 갖춰 주거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전남도청, 전남지방검찰청, 전남교육청 등 행정타운이 인근에 위치해 공공기관 이용이 편리하고, 남악지구와 목포 신시가지인 하당지구와 가까워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한걸음에 누릴 수 있다.
단지 옆 넓은 근린공원과 수변공원, 망모산, 영산강 조망(일부세대)이 가능하며, 단지 내 다양한 공원 등을 조성함으로써 건강한 친환경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이처럼 다양한 호재 및 설계공모 1위아파트에 빛나는 명품단지를 보여줄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는 생활권 내에 다양한 인프라 시설이 고루 위치하고 있어, 프리미엄까지 더해지는 만큼 단지에 대한 관심이 분양 전부터 뜨겁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는 5월에 분양되는 '남악 오룡지구 한국아델리움 위너스'의 견본주택은 전라남도 목포시 백년대로 286일원에 위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