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중심가에 위치한 현대의료기 부산직영매장이 100평 매장확장이전과 제품 50조 이상 셋팅 완료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확장 이전한 부산 직영점은 기존보다 많은 다양한 종류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주차가 가능한 지하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이번 현대의료기 돌·흙쇼파는 천연석의 자연스러움과 실리콘 테프론 무자계 열선으로 일반 PVC랑 약 10배정도의 원가차이가 나는 최고가 열선으로 발열 및 내열능력이우수해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전자파 및 화재의 위험도가 낮아 더욱 안전하다.
현대의료기의 전 제품은 자기장 수치 측정 결과 8개 업체의 매트와 비교했을 때 유일하게 EMF 인증 기준치인 2mG 이하로 나와 안전, 양심 업체로 불만제로에 소개된 바 있다.
또한 소비자 보호 기관인 미국 보건복지부(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에 미국 FDA를 등록과 ‘EMF(전자파환경인증)’ 획득과 ‘호주전기안전인증ZEST’, ‘일본전기안전인증PSE’, ‘러시아전기안전인증GOST’ 을 모두 획득했으며 2017년 수출 200만 불 이상을 달성하여 2017년 백만 불 수출의 탑에 선정되었다.
현대의료기 이동학 대표는 “자사 모든 생산제품들은 국내 안전인증 뿐 아니라 전 세계 전기안전인증을 취득하여 국제적으로 안전이 검증된 믿고 구매할 수 있는 제품이며 전자파차단열선, 조절기 특허도 획득하였다.” 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대의료기의 전기장판, 전기매트는 전자파가 낮아 안전하다는 것을 방송을 통하여 검증되어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노르웨이, 일본 등 여러 나라에 수출해 나아가고 있다.
명실공히, 부산 최대 전시 매장으로 자리 잡고 있는 현대의료기의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