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결점 황금바디’ 정소민, 워너비 건강美 스타 등극

입력 2018-04-04 09:22



정소민이 워너비 건강美 스타로 등극했다.

정소민이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먹슬림의 전속 모델로 발탁돼 광고 활동에 나선다. 다양한 작품에서의 활약과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음료, 푸드, 패션, 뷰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광고 러브콜을 받은 데 이어 건강기능식품 모델까지 발탁돼 광고계에서 주목하는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정소민에 대해 “평소 철저한 몸매 관리로 2030대 여성의 워너비 스타로 손꼽히고 있다”라고 평가하며 “건강한 다이어트를 지향하는 정소민의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에 잘 부합돼 공식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라고 전속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정소민은 광고 화보 컷에서도 무결점 황금 몸매와 생기 넘치는 외모로 제품에 어울리는 상큼하고 건강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광고 화보 관계자에 따르면 촬영 내내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며 우아한 건강 미녀의 자태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먹슬림은 정소민을 새 모델로 기용해 트렌디한 기능성 브랜드로 발돋움할 예정이다. 정소민과 함께 다양한 광고 활동을 진행하며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소민은 지난해 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이어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서 시청률 흥행 파워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명실상부 ‘로코퀸 여배우’에 등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