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운,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8’ 출연 확정…'싱어송라이돌' 면모 과시

입력 2018-03-21 17:13



가수 정세운이 ‘제12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18’ 최종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정세운은 오는 5월 19일과 20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제12회 서울 재즈페스티벌 2018'에 로린힐, 제시 제이, 브랜포드 마살리스 쿼텟, 마세오 파커 등 유명 아티스트와 함께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며 대세임을 입증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싱어송라이돌' 다운 면모를 선보일수 있도록 멋진 무대를 준비 하고 있다.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세운은 지난해 8월 첫 솔로 앨범 Part.1 'Ever(에버)'으로 데뷔해 솔로 가수로 대세 행보를 걷고 있다. '에버' 앨범은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와 더불어 전곡 차트 진입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AAA)'에서 '라이징 스타' 상을 수상하는 등 앞으로가 기대되는 아티스트로 떠올랐다.

이에 앞서 정세운은 오는 3월 31일과 4월 1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YDPP'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