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시니어를 위한 공익재단인 라이나전성기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은퇴솔루션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신한은행은 라이나전성기재단과 '50+세대의 활기찬 삶과 건강한 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전성기캠퍼스 제휴를 통한 시니어 교육 및 커뮤니티 육성과 힐링캠프 등 시니어 특화 교육사업 발굴, 차별화된 오프라인 은퇴 콘텐츠 제공 등 고객 친화적인 맞춤형 은퇴솔루션을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신한은행은 2014년 은퇴브랜드 '신한미래설계'를 선포한 이후 679명의 은퇴상담전문가를 육성하는 등 은퇴자산관리 서비스를 강화해왔습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다양한 비금융 은퇴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고객분들의 활력있는 인생2막을 응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