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사는(buy) 것'이 아니라 '사는(live) 곳'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소유나 투자를 목적으로 내 집 마련에 올인했던 과거와 달리 젊은층을 중심으로 집을 소유의 개념보다는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여유로운 휴식의 개념으로 여기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최근에는 이러한 주거트렌드를 반영한 전세형 임대가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전세형 임대는 매월 임대료를 내는 방식에서 벗어나 전세보증금 형태의 임대보증금을 납부한 뒤 집값 또는 이사 걱정 없이 내 집처럼 생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1474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8층 4개동으로 총 286규모를 공급하는 '남악 삼일파라뷰'는 바로 그 대표적인 분양 현장이다. 중산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정부의 뉴스테이 정책의 일환으로 선보인 전세형 임대 '남악 삼일파라뷰'는 8년의 임대기간 동안 이사 걱정, 집값 걱정 없이 내집처럼 거주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임대료 상승률이 연간 5% 이내로 제한돼있는 데다 취득세, 재산세, 보유세 등 세제부담도 없으며, 임대보증금은 'HUG(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전액 보증해 더욱 신뢰할 수 있다.
전남도청 등 행정기관이 밀집돼 있는 남악의 중심입지에 들어서 교통, 학군, 주거쾌적성에 편리한 생활까지 모두 갖춘 현장이라는 점도 메리트다.
단지 바로 앞 후광대로를 통해 남악분기점, 서해안고속도로, 무안~광주간 고속도로를 빠르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삼호대교를 이용하면 대불산단으로 출퇴근도 용이하다. 도청입구사거리가 인접해 목포 시내외로의 접근성 역시 뛰어나다.
교육 환경도 우수해 학령기 자녀를 둔 수요자의 선호도도 높다. 남악초교, 남악중, 남악고 등 도토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있어 안심통학권을 형성했으며, 애향중과 전남도립도서관 등이 가까이 있어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남악호수공원, 중앙공원, 수변생태공원, 영산호가 인접해 1년 365일 건강한 웰빙 라이프를 실현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 롯데마트 남악점과 롯데아울렛 남악점, 남악중앙시장, 이마트트레이더스(예정) 등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분양 아파트를 뛰어 넘는 고품격 마감재와 혁신 설계도 돋보인다. 주방가구는 분양 아파트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한샘(HANSSEM) 제품이 전체 시공되며, 욕실에는 고급호텔에서나 사용하는 아메리칸 스탠다드 제품이 적용된다. 빌트인은 기본이고 시스템에어컨, 냉장고, 세탁기 등이 풀옵션으로 무상으로 제공된다.
여기에 호텔식 휘트니스와 독서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들의 만족도까지 높였다. 단지 1,2층에 약 2천평의 대규모 상가가 스트릿몰(Street Mall)로 조성돼 단지 안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원스톱라이프(Onestop Life)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남악 삼일파라뷰' 주택전시관은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119번지(전남도청 바로 건너편)에 마련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컵라면 1박스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오픈 후 3일간은 샤넬명품백 등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를 진헹힐 예정이다.
청약접수는 오픈일부터 나흘간 신청금 30만 원으로 모델하우스에서 진행한다. 당첨자는 공개추첨을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청약통장 및 주택소유 유무는 물론, 소득수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