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조직 재정비…디지털혁신·사모펀드지원팀 '신설'

입력 2018-02-28 16:16
권용원 신임 금융투자협회장이 취임 이후 첫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금융투자협회는 "4차 산업혁명·디지털 혁신 등 새로운 산업환경 변화를 주도하고, 다변화된 회원사 업무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8일 밝혔습니다.

금투협은 디지털혁신팀과 사모펀드지원팀을 신설하고 외국계 및 중소형 회원사에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지원 데스크를 설치합니다.

또 세제지원부를 정책지원본부로 편입해 국회·금융당국의 정책지원 및 대외교섭 기능 강화에도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다음은 금융투자협회 정기 인사.

◇ 임원 신규 선임

▲ 김정아 경영혁신본부장

▲ 신동준 자산운용서비스 본부장

◇ 보직 변경

▲ 성인모 대외서비스부문장

▲ 박중민 금융투자교육원장

◇ 본부장 직무대리

▲ 남달현 전략기획본부장 직무대리

▲ 김지택 정책지원본부장 직무대리

▲ 이창화 증권·파생상품서비스 본부장 직무대리

◇ 이사부장

▲ 이도연 자율규제기획부 이사부장

◇ 보임

▲ 김영돈 채권부장

▲ 김영진 세제지원부장

▲ 채승훈 연금지원부장

▲ 신동철 국제부장

▲ 장영훈 정보시스템실 디지털혁신팀 팀장

▲ 진양규 자산운용지원부 사모펀드지원팀 팀장

▲ 박두성 자율규제기획부 자율규제운영팀 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