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BNK경남은행장, 황윤철 지주 부사장 내정

입력 2018-02-27 17:04


BNK경남은행 차기 행장 최종 후보에 황윤철 BNK금융지주 부사장이 내정됐습니다

경남은행은 오늘(27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를 열고 황 부사장을 새 행장 후보로 확정했습니다.

황 부사장은 다음달 20일로 예정된 BNK금융지주 정기주주총회의 의결을 거쳐 신임 행장에 오릅니다.

황 부사장은 경남 마산상고와 경남대 회계학과를 나와 1980년 경남은행에 입행했으며, 최근까지 그룹경영지원 총괄부문장을 맡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