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현, tvN ‘마더’ 속 젊은 홍희로 등장

입력 2018-02-07 08:15



배우 임지현이 tvN 드라마 ‘마더’에 출연한다.

방영될 때 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tvN 수목드라마 '마더'에 배우 임지현이 젊은 홍희 역으로 등장해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현은 이미 젊은 홍희가 된 듯 머리는 물론 의상까지 완벽하게 변신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귀여운 모습까지 더해져 그녀가 보여줄 젊은 홍희는 어떠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임지현은 영화 ‘장수상회’를 비롯 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그녀는 예뻤다’, ‘별난 가족’, ‘캐리어를 끄는 여자’, ‘황금빛 내 인생’ 등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오고 가며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tvN 수목 드라마 '마더'는 엄마가 되기엔 차가운 선생님과 엄마에게 버림받은 8살 여자 아이의 진짜 모녀가 되기 위한 가짜 모녀의 가슴 시린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애틋한 감성을 그대로 담은 연출과 촘촘한 전개, 배우들의 호연까지 삼박자가 고루 갖춰져 있는 월메이드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주 수, 목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