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의 선택 받은 베베숲, 아기물티슈 1위 브랜드로 시장 주도

입력 2018-01-29 13:29


베베숲이 국내 주요 육아 커뮤니티와 언론사를 통해 실시된 여러 소비자 선호도 조사에서 아기물티슈 부분 1위를 차지하며 아기물티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아기물티슈 베베숲은 1995년부터 아기피부연구소를 통해 제품성분, 원단 등 건강한 아기피부를 위한 전문적인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물티슈 브랜드로 실제로 지난해 한 해 동안 실시된 다양한 아기물티슈 선호도 조사에서 1위로 선정되며 국내 대표 프리미엄 아기물티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

먼저 베베숲 아기물티슈는 국내 주요 육아커뮤니티에서 실시한 조사를 통해 제품의 주 소비자층인 임산부 및 육아맘들로부터 선호 브랜드로 선택 받았다.

베베숲은 국내 출산 및 육아 커뮤니티 '맘스홀릭베이비'가 진행한 '맘스홀릭 어워드'에서 물티슈 부문 1위에 선정됐다. 투표는 어머니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8개 브랜드가 경합을 벌인 해당 조사에서 베베숲은 전체 득표의 37.94%인 511표를 획득했다.

또한 맘앤앙팡이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구독자 2,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는 성분 안전성과 수분량 등을 인정 받으며 27% 득표율로 영유아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육아커뮤니티 아이원맘이 아이원맘 맘스클래스에 참가한 임산부 64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내 아기물티슈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도 응답자 중 29%의 선택을 받아 1위에 선정됐다.

이러한 베베숲은 국내 주요 언론사가 대대적으로 실시한 소비자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도 각각 대상과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들로부터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았다.

국내 메이저 언론사 중 한 곳인 중앙일보가 주최한 '2017 소비자의 선택'에서 베베숲은 아기물티슈 부문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의 선택'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직접 선택을 받은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상이다.

베이비뉴스가 실시한 영유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는 사회적 기업으로써의 브랜드 이미지와 우수한 안전성 및 품질을 육아맘들로부터 인정 받아 물티슈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이러한 지난해 수상실적에 대해 베베숲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직접 참여해 선정하는 선호도 조사에서 높은 지지를 받아 1위에 선정된 것은 베베숲이 신뢰할 수 있는 아기물티슈 브랜드로써 고객들에게 다가서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이어 "베베숲은 2018년 무술년 새해에도 아기와 엄마의 건강과 안전만을 생각한 보다 안전한 제품과 향상된 품질로서 소비자 만족을 실천에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