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에스,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입력 2018-01-22 13:40


전자문서 및 리포팅 소프트웨어 개발사인 포시에스가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포시에스는 사내 봉사동호회인 'OZ 희망 서포터즈' 회원들과 임직원 자녀들이 지난 20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 취약계층에게 연탄 1,400장을 직접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습니다.

포시에스는 '(사)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을 통해 매년 소외된 이웃에 연탄을 기증하고, 직원들이 직접 집집마다 연탄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습니다.

박미경 포시에스 대표이사는 "임직원들과 뜻깊은 봉사활동으로 새해를 시작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유난히 추운 이번 겨울을 힘들게 나고 있는 이웃들에게 우리의 나눔이 한파를 이겨내는 데 조금이나마 온기를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포시에스는 연탄 나눔 외에도 설렁탕 나눔, 국내외아동결연, 소아암 어린이 돕기, 나무 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