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고속도로 사고, 25톤 트럭 들이받은 20대 운전자 사망

입력 2017-12-26 09:09


26일 새벽 동해고속도로에서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1시 18분께 강원 동해시 망상동 동해고속도로 강릉 방향 2차로에서 스포티지 승용차가 앞서 가던 2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스포티지 운전자 이모(23)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동해고속도로 사고에 대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동해고속도로 사고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