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진행

입력 2017-12-23 16:18


메리츠화재가 서울 노원구 상계동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메리츠화재 임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걱정해결단 30여명은 이날 상주민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배달을 도왔습니다.

또한 행사를 함께한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 나눔 운동' 측에는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습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과 더불어 아동복지시설 후원,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후원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