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지예, 리즈시절 미모 봤더니? "아이유 닮은 꼴"

입력 2017-12-19 22:36
수정 2017-12-19 22:37


'불타는 청춘'에 싱어송라이터 지예의 출연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녀의 젊은 시절 모습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1963년생인 지예는 1989년 '홀로 된다는 것'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지예는 특히 노래 뿐 아니라 작사 실력까지 겸비한 미모의 싱어송라이터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그의 젊은 시절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지예가 "아이유 느낌도 나네", "진짜 미인이셨구나", "'불타는 청춘' 기대합니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일 방송되는 '불타는 청춘'에서는 '전남 신안'의 첫 번째 여행기가 공개된다.

새 멤버로 합류한 지예는 특히 김도균과 케미를 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