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조클럽' 박주미 반복되는 연습 속 결국 '근육파열'…"계속 참고 했는데"

입력 2017-12-16 17:03


박주미가 강행군 속 연습을 계속하다 결국 근육이 파열됐다.

박주미는 15일 방송된 KBS 2TV '발레교습소 백조클럽'에서 "계속 참고 연습을 했는데 그러면서 (다리) 근육이 파열됐다"고 밝혔다.

앞서 박주미는 연습에 매진하다 몸에 이상을 느꼈다. 결국 이것이 근육파열로 이어진 것.

그는 "그저 열심히 하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마음만 너무 앞섰던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지자 오윤아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 소고기를 붙여야 하냐?"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