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한끼줍쇼’ 시청률이 엄정화와 정재형 출연으로 5%대로 훌쩍 뛰었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12월 13일 방송에서 ‘한끼줍쇼’ 시청률(유료가입)은 5.3%로 지난 주 4.8% 보다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엄정화의 오랜만의 TV 출연에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시청한 성연령층은 남자50대로 시청률 5.1%까지 상승했다.
이날 방송에서 엄정화는 곧 나올 새 앨범에 대해 “이효리와 듀엣으로 부른 게 있다”고 말했다. 이효리 이야기가 나오자 강호동은 “효리가 시청률 기록을 다 갈아치웠다”고 말하며 엄정화를 자극했다.
엄정화는 “이효리 편 몇 % 나왔냐”라며 시청률을 물었다. 당시 이효리 편은 7.3%라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에 이경규는 “누가 나와서 잘 나왔다는 건 우리를 욕되게 하는 거다. 기본적으로 5%를 갖고 가는 거다”며 엄정화와 정재형이 해주는 몫은 0.1%라고 말하기도 했다.
엄정화는 “경쟁 의식이 생긴다. 언니가 나왔는데”라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