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이 롤스로이스를 탈 때… “내가 원하는대로”

입력 2017-12-14 13:01


허경영의 과거 롤스로이스 사고가 새삼 관심이다.

허경영 전 공화당 총재는 지난해 7억짜리 롤스로이스를 몰다 교통사고를 냈다. 당시 허경영을 SUV를 들이받았고 SUV 앞에 있는 벤츠까지 추돌해 삼중 추돌사고가 됐다.

이에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허경영 롤스로이스 운전법'까지 덩달아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허경영은 운전대를 잡지 않은 채 운전을 시도했다. 그는 “내가 원하는 대로 차가 가주는거야"라는 황당한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