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가 연말 성수기 실적호조 지속이 예상된다는 증권가의 분석에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12일 오전 9시44분 현재 오로라는 전거래일보다 1,400원(13.27%) 오른 1만1,950원에 거래 중입니다.
김남국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3분기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전년대비 105.8% 증가했고 4분기도 성수기 시즌으로 실적호조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캐릭터 완구 부문은 해외 시장에서 안정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으며, 미국 시장이 주춤한 사이 홍콩, 영국 시장의 매출이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