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학창시절도 외모 봤더니… '깜찍'

입력 2017-12-07 13:15


정인영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활동 당시 남다른 섹시미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활동 반경을 넓혀 다방면에서 방송인으로 맹활약 하고 있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의 학창시절 모습은 방송에서 포착돼 관심을 받기도 했다. 정인영 전 아나운서는 KBS1 '도전 골든벨'에 출연한 적이 있다. 미모는 여전하지만 통통하게 오른 볼살이 돋보인다. 교복차림의 앳된 모습으로 초록색 모자를 거꾸로 쓰고 퀴즈풀이에 집중하는 정인영의 모습은 방송 데뷔 이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정인영 전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hang**** 이렇게 또 한분의 로망이 사라지는군요" "ky1b**** 우와...남자 복받았네 ㅠ" "yesh**** 결혼 기사이니 축하할 일이고 그렇긴 한데 내용에는 전혀 집중이 안됨... 하.." "tmde**** 퀸선신도 시집가고, 거인영도 시집가고 배현진도 시집가고, 이제 남은건 윤태진이구나"라는 등 의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