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두산밥캣 주식 400만주 처분

입력 2017-12-07 07:27
두산인프라코어는 보유 중인 두산밥캣 주식 400만주를 1천432억원에 처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자기자본의 4.15%에 해당하는 규모로 처분은 7일 주식시장 개장 전 시간외 대량매매를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 두산인프라코어는 "재무건전성 강화를 위한 주식 처분"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