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식품·의료제품 분야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혁신성장 주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류영진 식약처장은 6일 서울 강남구 임패리얼팰리스호텔에서 제약업계 CEO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국민 건강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의약품 정책 추진방향을 설명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류영진 처장은 "식품과 의약품, 의료기기 분야별 업계 CEO 간담회를 통해 생생한 산업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식품·의료제품 분야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식약처는 13일 식품과 의료기기 분야의 CEO를 초청해 산업현장의 생생한 의견 청취를 통한 식품산업 발전방안 모색과 의료기기의 허가·신고·심사 및 GMP 제도 등 정책현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