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인공지능을 활용한 종목추천 서비스인 '뱅키스(BanKIS) 로보추천 서비스' 무료체험 이벤트를 다음달 29일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뱅키스 로보추천 서비스'는 뉴지스탁, 씽크풀퀀트 등 총 10개사의 추천서비스 중 선호하는 2개 업체를 선택하면, 각 서비스마다 특화된 분석기술을 통해 추천 포트폴리오 및 매매타이밍을 알려줍니다.
올해말까지 뱅키스 계좌에 100만원 이상 보유한 고객이 최초 서비스를 신청하면 연말까지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병철 한국투자증권 이비즈니스본부장은 “개인 투자자가 객관적으로 시장을 분석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만들었다”며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