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해보험, 포항 지진 피해 긴급보상 현장캠프 운영

입력 2017-11-16 09:39


DB손해보험이 포항 지진사고의 신속한 복구지원을 위하여 손해사정 전담조직을 구성해 포항시 북구에 긴급보상 현장캠프를 운영합니다.

DB손해보험(옛 동부화재)은 지난해 9월 발생한 경주 지진사고 때에도 고객의 피해복구와 생활안정을 위하여 신속하게 보험금(473건, 20.5억원)을 지급한 바 있습니다.

특히, DB손해보험은 지진피해 지원을 위해 청구 절차를 간소화하고 손해액의 50% 내에서 신속히 가지급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