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춘, ‘언터처블’ ‘돈꽃’에 이어 ‘이판사판’ 출연 확정

입력 2017-11-16 07:58



배우 김병춘이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 출연을 확정했다.

16일 소속사 바를정(正)엔터테인먼트는 "김병춘이 언터처블, 돈꽃에 이어 SBS 새 수목드라마 '이판사판'에서 대법원장 역을 맡았다"고 전했다.

‘이판사판'은 법원의 역대급 꼴통 판사인 이정주가 오빠의 숨겨진 비밀을 밝히고, 더불어 실종된 정의를 찾기 위한 파란만장 악전고투기를 그린 드라마.

김병춘이 보여줄 대법원장은 속내를 전혀 짐작할 수 없는 인물로 선&악 구분은 물론 어떤 생각과 비밀을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비밀로 가득한 인물이다.

한편, ‘돈꽃’과 ‘언터처블’에 이어 ‘이판사판’에 출연을 확정한 김병춘은 지상파과 케이블을 가리지 않고 종횡무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