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여전한 애프터스쿨 우정 "리지와 가장 많이 만난다"

입력 2017-11-09 16:42
수정 2017-11-09 16:42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팀 멤버 리지와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이주연은 지난 2015년 bnt와 진행한 화보 인터뷰에서 "애프터스쿨을 졸업하고 나서 배우로 보여준 이미지가 별로 없지만 차근차근 천천히 배우의 길을 걷고 싶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다만 "이 외에는 멤버들과 항상 붙어있다 혼자가 되니 외로운 거 빼고는 차이점이 별로 없다"고도 했다.

특히 이주연은 멤버들과 만남에 대해 "멤버 모두 사이가 좋아 자주 만나고 생일 때는 빠지는 멤버 없이 모두 모인다"면서 "그 중에서도 제일 많이 만나는 건 리지"라고 꼽았다.

또 애프터스쿨을 탈퇴하게 된 계기로는 "원래 전부터 연기의 꿈이 있었다"며 "탈퇴는 연기 때문도 있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계약이 끝나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주연은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고, 2014년 팀을 탈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