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모닝리포트]SK텔레콤, 3Q 부진한 실적 기록

입력 2017-11-07 11:09


SK텔레콤 하나금융투자

신세계 NH투자증권

오리온 KTB투자증권

한국타이어 DB금융투자

원익IPS 이베스트투자증권

LG하우시스 한국투자증권

SK텔레콤 하나금융투자

3Q 부진한 실적 기록

2018 호실적 전망

단말기완전자급제 도입 가능성

목표가 320,000원 유지

3분기 다소 부진했지만 4분기와 2018년 실적 전망은 여전히 낙관적. 또 단말기 완전자급제 도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업종 내 최 선호주로 꼽았다.

신세계 NH투자증권

3Q 백화점, 면세점 어닝 서프라이즈

4Q 실적 모멘텀 기대

현 주가 저평가 구간

목표가 320,000원 상향

면세점 부문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80%가량 증가했다. 백화점도 호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에는 백화점 판관비 효율화와 면세점 송객수수료율 인하로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있다며 목표가 32만원으로 상향조정

오리온 KTB투자증권

3Q 中 인력 구조조정, 도매 유통재고 해소

2018 국내외 법인 성장세 유효

목표가 130,000원 상향

3분기 중국법인의 이익 회복은 인력구조조정과 도매유통재고 해소로 인한 것. 또한 내년에도 국내외 법인 모두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13만원으로 상향조정

한국타이어 DB금융투자

3Q 원자재 가격 상승, 공장 수율 문제

4Q 국내 공장 가동 중단...부진한 실적 우려

외형 성장 주목

목표가 79,000원 유지

3분기에는 원자재가격이 상승하고 테네시 공장 수율 문제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4분기에는 국내 공장 가동중단으로 실적은 시장기대치보다 낮을 수 있을 수 있다는 분석. 하지만 판가 인상효과로 외형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목표주가는 유지

원익IPS 이베스트투자증권

3Q 영업이익 302억...견조한 실적

삼성전자향 반도체 장비 입고 매출

2018 실적 기대감

목표가 46,000원 상향

3분기에는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에 진행된 삼성전자향 반도체 장비입고 매출이 실적을 이끌었다. 내년에도 대규모 3D 낸드의 영향으로 호실적을 기록할 것.

LG하우시스 한국투자증권

3Q 자동차 부품 실적 부진

인테리어, 가전필름 호조

신설투자 종료 단계

목표가 122,000원 유지

3분기 소재사업이 부진했던 것은 현대기아차의 판매가 줄면서 자동차 부품의 매출이 부족했던 탓이라는 분석. 하지만 인테리어와 가전필름부분에서는 국내 1위로 호조를 보였고, 신설투자도 종료단계라며 목표가는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