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사장 사의

입력 2017-11-03 20:21
이인용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팀 사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삼성전자의 홍보 업무를 총괄해온 이 사장은 지난 2일 단행된 사장단 인사 이후 자리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사장은 지난 1982년 MBC에 기자로 입사한 언론인 출신으로, 지난 2005년 6월 삼성전자 전무로 자리를 옮긴 이후 현재까지 삼성전자의 대변인 역할을 수행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