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이 30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남태현의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을 올리고 “친한 누나와 찍은 요새 인기있는 어플 동영상을 보시고 오해가 생긴 것같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손담비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남태현은 “오해의 소지가 생길 수 있는 다정한 분위기의 영상”이었다고 인정한 뒤 “어플 특성상 얼굴이 떨어지면 토끼 이모티콘이 없어진다. 그래서 (얼굴을) 가까이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손담비 누나와 친한 사이일 뿐, 전혀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다”면서 “다시 한 번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사진 촬영 어플인 ‘콰이’의 남태현 계정에는 손담비와 촬영한 다정한 영상이 게재돼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편 남태현은 지난 1월 13살 연상 배우 정려원과 교제설에 휩싸인 바 있다.
남태현 손담비 열애설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