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케이, 범상치 않은 ‘금수저’ 집안?

입력 2017-10-27 15:50


래퍼 더블케이(본명 손창일)의 ‘금수저 집안’이 화제다.

더블케이의 아버지는 서울 모 대학병원 의사이며, 어머니도 부동산 재력가 집안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더블케이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사돈지간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더블케이의 친누나가 이 전 대통령의 외아들 시형 씨와 부부이다.

TV리포트에 따르면 더블케이의 친누나는 2014년 시형 씨와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미국 유학 시절 인연을 맺고 10여 년 간 교제했다.

당시 더블케이의 소속사 측은 “사생활이라 답변할 수 없다”는 입장을 정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