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소액 투자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탄탄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프리미엄 입지를 갖춘 오피스텔 분양 현장의 인기가 높다. 임차수요가 곧 수익으로 직결되는 오피스텔은 고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입지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특히 대학교나 산업단지 등을 배후에 둔 현장은 대학생과 교직원, 근로자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기반으로 해 공실률에 대한 부담이 없고 비교적 짧은 기간 내에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어 투자자를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추세다.
목포대 바로 앞에 선보이는 '성우 캠퍼스시티' 오피스텔 역시 이러한 조건을 갖춘 분양 현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홍보관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성우 캠퍼스시티'는 목포대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 교내 기숙사 수용률이 낮은 목포대 학생의 풍부한 수요를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인근에는 초당대와 폴리텍대학. 무안청계농공단지가 위치해 각 대학의 학생수요뿐만 아니라 근로자수요까지 기대할 수 있다.
목포 지역에서 처음 선보이는 브랜드 오피스텔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21㎡ 176실, 25㎡ 110실, 52㎡ 11실, 53㎡ 44실 등 총 341실의 랜드마크 규모로 선보이는 데다 안전과 보안 시설은 물론, 휘트니스 센터와 대형 북카페, 무인택배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주거 쾌적성을 한층 극대화했다.
'성우 캠퍼스시티' 분양 관계자는 "대학가 인근 오피스텔은 학생들의 거주기간이 긴 편인데다 1년치 임대료를 일시에 지급하는 경우가 일반적이어서 투자금 회수가 빠른 편"이라며 "'성우 캠퍼스시티'는 대학가 특성상 상권과 대중교통이 잘 발달돼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해 공실률에 대한 부담이 더욱 적어 우수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는 곳으로 이미 일부 호실은 선착순 마감되며 인기를 실감케하고 있다"고 전했다.
목포 '성우 캠퍼스시티' 홍보관은 전남 무안군 삼향읍 남악리 2105(신우치과 맞은편 팰리시티 3차 1층)에 자리해있으며, 분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다.
한편, 목포 '성우 캠퍼스시티' 시행사인 '한라그린산업개발' 김록호 대표는 최근 분양을 앞두고 목포대 학생의 복지 개선을 위한 7백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