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걸크러쉬 느껴지는 패션...이런 미모 처음이야
손담비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이틀 연속 뜨겁다.
아쉬(ASH) '캡슐 컬렉션' 론칭 포토월 행사에 참석하고 있는 가수 손담비의 마네킹 같은 외모가 언론에 포착됐기 때문.
손담비는 이 때문에 주요 포털 실검 상위권에 등극했다.
손담비는 지난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프로젝트910에서 열린 아쉬(ASH) '캡슐 컬렉션' 론칭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으며 이를 접한 팬들은 “역대급 미모다” “저런 여친 있었으면” “그냥 서 있어도 화보” 등의 극찬을 쏟아내고 있다.
손담배는 이날 걸크러쉬가 느껴지는 패션을 자랑했으며 타이트한 청바지도 완벽하게 소화해 극찬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는 손담비 외에 한채영 손미 윤계상 그레이 로꼬 등이 참석했다.
손담비 이미지 = 연합뉴스 / 사진은 기사내용과 관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