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영건설, 기업형 임대아파트 브랜드 '데시앙 네스트' 론칭

입력 2017-10-24 13:41


태영건설이 기업형 임대 아파트 신규 브랜드인 '데시앙 네스트(DESIAN NEST)'를 론칭하며 주택사업 영역 확장에 나섭니다.

'데시앙 네스트'는 변화하는 주거의 트렌드를 대변하고, 고급스러움을 합리적으로 누리는 신개념주거형태를 상징합니다.

'데시앙(Desian)'은 태영건설의 대표 브랜드로 프랑스어로 설계, 디자인을 의미하는 '데생(Dessin)'에 인명 접미어 'AN'을 결합한 단어입니다.

'네스트(Nest)'는 높은 품질·합리적 비용의 안정적인 주거공간을 제공하는 보금자리를 의미합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집에 대한 생각이 변하면서 주거방식 역시 다양해지고 있다"며, "연이은 대책과 전세가 상승 등으로 임대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데시앙 네스트'는 오는 11월, 전주 에코시티 8블록 첫 선을 보입니다.

총 826가구 전용 59~84㎡로 구성되는 '데시앙 네스트'는 전주 에코시티 내 공급되는 기업형 민간 임대 아파트로 '에코시티 데시앙 1, 2차'와 더불어 총 3,500여 가구의 '데시앙' 브랜드 타운으로 형성될 전망입니다.

기업형 임대 아파트는 최소 임대 보장기간 8년으로 임대료 상승률이 연간 5% 이내로 제한되며 취득세, 재산세 부담이 없습니다.

'에코시티 데시앙 네스트' 견본주택은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17에 마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