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2017 국제 연차보고서 공모전' 금상 수상

입력 2017-10-12 08:39


삼성화재가 '2017 국제 연차보고서 공모전(ARC AWARD)' 인쇄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삼성화재 연차보고서는 위 공모전에서 온도에 따라 색이 변하는 특수잉크를 사용, 독자의 손길에 따라 이미지가 변하는 기술로 '좋은보험'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독창적으로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31회를 맞은 '국제 ARC(Annual Report Competition) 어워드'는 연차보고서 평가 전문기관인 미국 머콤사가 주관하며, 그 전통과 권위 면에서 연차보고서 평가 분야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공모전입니다.

올해는 전세계 33개국 1,987점의 출품작을 대상으로 200여명의 심사위원이 평가를 진행, 수상작을 선정했습니다. 볼보, 보잉 등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으며 국내 손해보험사 중에서는 삼성화재가 유일하게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