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벨루치, 50대 무색한 독보적인 미모

입력 2017-09-28 11:27
수정 2017-09-28 11:27


세계적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의 변함없는 미모가 화제다.

모니카 벨루치는 27일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에서 열린 제65회 산 세바스티안 국제영화제에서 공로상 격인 도노스티아상을 수상했다.

앞서 영화제에 참석하기 위해 스페인을 찾은 모니카 벨루치는 블랙의 투피스 정장으로 나타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모니카 벨루치는 만 52세 나이가 무색한 섹시한 볼륨감과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모니카 벨루치는 지난 1988년 이탈리아 '밀란'의 모델로 데뷔 후 전 남편 뱅상 카셀과 출연한 영화 '라빠르망'으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사랑도 흥정이 되나요?', '007 스펙터' 등에 출연하며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모니카 벨루치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