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北 미사일 발사, 국제 안보·평화 위협"

입력 2017-09-15 21:37


옌스 스톨텐베르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15일 또다시 감행된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또 하나의 무모한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이라면서 국제사회의 강력한 대응을 요구했다.

스톨텐베르크 사무총장은 이날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유엔 결의에 대한 또하나의 무모한 위반이고, 국제 평화와 안보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면서 "국제사회의 대응이 요구된다"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