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반포센트럴자이 특별분양 이례적 마감

입력 2017-09-07 15:56
GS건설은 신반포센트럴자이 특별공급 접수를 받은 결과 44가구 모집에 449명이 신청해 평균 10.20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 마감했다고 밝혔습니다.

특별공급은 기관추천, 다자녀, 신혼부부, 노부모 부양 등을 대상으로 따로 배정된 물량으로 서울에서 특별공급이 전 주택형 마감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 59A㎡가 18가구에 267명이 접수해 가장 높은 14.8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59C㎡ 13.50대 1, 84C㎡ 9.85대 1로 뒤를 이었습니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98가구는 7일 당해 1순위, 8일 기타 1순위 접수를 받으며 당첨자 발표는 15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