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예린, 아이돌 체면 무장해제…'쌩얼+앞머리 개방'

입력 2017-08-25 23:43




'정글의 법칙'에 출연한 여자친구 예린과 양정원이 민낯을 공개했다.

25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에서 예린과 양정원이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필라테스 여신' 양정원은 민낯에 안경을 쓰면서 평소와 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발가락을 물티슈로 닦는가 하면, 귀찮다면서 옷 위에 옷을 입는 방식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털털한 면모를 보였다.

아이돌 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예린도 민낯을 선택했다. 특히 그는 민낯에 앞머리를 개방하는 등 거침없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예린은 민망해하면서도 자신의 모습을 셀프카메라로 남기는 등 즐거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