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쿠버 하던 60대 여성 왜 숨졌나

입력 2017-08-25 18:47


스킨스쿠버를 하던 60대 여성이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오전 11시 40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앞바다에서 스킨스쿠버 활동을 하던 A(62·여)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당시 함께 있던 일행 2명은 A씨가 물 위로 비스듬히 떠오르자 육지로 옮겨 심폐소생술을 했지만 끝내 숨졌다.

통영해경은 일행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