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전혜빈 커플, 열애 인정 4개월 만에 결별…바쁜 일정 탓?

입력 2017-08-25 17:48


배우 이준기(35)와 전혜빈(34)이 열애 인정 4개월 만에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는 25일 "이준기와 전혜빈이 바쁜 일정 탓에 사이가 소원해져 최근 헤어졌다"고 밝혔다.

2014년 KBS 2TV '조선 총잡이'에서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지난해 상반기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나 약 1년 반 만에 결별했다.

이준기는 현재 tvN '크리미널마인드'에 출연 중이고 전혜빈은 SBS '조작'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