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이재용 판결, 정경유착의 질긴 고리를 끊는 계기가 되길"

입력 2017-08-25 17:14


청와대는 오늘(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판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논평을 통해 "우리 사회가 한 발 더 나아가는데 걸림돌이 되어온 정경유착의 질긴 고리를 끊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