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화재, 모바일앱 전면 개편…생체인증 반영

입력 2017-08-08 09:43


동부화재가 기존 모바일앱을 전면 개편해 생체인증과 셀프간편보장분석 등의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리뉴얼한 모바일앱에서는 셀프간편보장분석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스스로 보험가입내역을 분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핀테크 트렌드를 반영해, 모바일앱에 생체인증 서비스를 도입하고 이용환경이 최적화된 UI를 적용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용자는 공인인증서 대신 지문 인증 등으로 본인 확인을 하고, 모바일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도 고객 편의를 위해 통합마이페이지와 큰 글씨 서비스 등을 추가했고, 화면을 좌우로 넘기며 원하는 서비스 메뉴를 메인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리킹 기술'도 도입했습니다.

동부화재 관계자는 "향후 생체인증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업계를 대표하는 IT환경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